[뉴스핌=김양섭기자]LIG투자증권은 9일 광전자에 대해 올해 합병시너지가 본격화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는 7500원으로 12% 하향 조정했다.
김영준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목표주가 하향은 올해 순이익 추정을 14% 하향한것에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리포트 주요 내용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500원 제시
- 광전자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500원으로 종전대비 12% 하향
- 목표주가는 금년 예상실적 대비 PER 10.0배 적용. LED 매출본격화 감안하면 할증요인은 충분
- 2011년 기존사업의 실적개선과 신규사업 본격화, 그리고 합병시너지 본격화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
2011년 성장이 기대된다, 성장의 양대 축은 PWTR과 LED
- 실적개선의 양대 축은 PWTR(Power Transistor)과 LED 사업, PWTR과 LED는 금년 매출이 각각 1,984억원과 880억원으로 금년 실적개선 주도
- PWTR은 설비투자에 따른 생산능력 확대와 모바일 기기 판매 확대에 따른 수요증가로, LED는 신규 파운드리와 패키지 사업이 본격화되며 실적개선 가능할 전망
실적개선은 1/4분기부터, 2/4분기부터 실적개선 폭 확대 예상
- 4/4분기 영업이익은 24억원으로 기대치 하회 예상되나 이는 현재 주가에 충분히 반영. 실적개선은 1/4분기부터 다시 시작. 1/4분기 매출증가를 수반한 수익성 개선 가능할 전망
- 2/4분기부터 실적개선 폭 확대 예상. 영업이익 1Q 67억원, 2Q 121억원, 3Q 149억원으로 개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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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