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기자]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조가 결국 파업을 결정했다.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는 지난 7일 울산공장에서 임시 대의원대회를 열고 2차 파업을 결의했다고 8일 밝혔다. 파업 시점에 대해서는 다시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파업은 지난 12월까지 울산1공장 점거농성으로 진행된 1차 파업 이후 2개월 만이다.
비정규직 노조는 지금까지 진행돼 온 정규직 노조, 금속노조, 협력업체, 현대차 사측 등 5자 특별협의체에도 교섭결렬을 선언을 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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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