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기자] 오리온이 운영하는 마켓오 레스토랑에서 ‘신묘년 신메뉴’ 두 번째 신메뉴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출시한 신메뉴는 ‘에너지 바’, ‘얼큰 새우탕면’, ‘야채 두부 탕면’ 3종이다.
‘에너지 바’는 매콤한 화지타 양념 치킨을 오이고추 안에 가득 넣어 유기농 콩가루, 귀리 반죽으로 튀겨낸 웰빙 메뉴다. 비타민, 칼슘, 철분 등 영양소가 다양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건강한 고추와 뉴욕 타임즈 10대 건강 식품으로 소개될 만큼 소화율이 높은 귀리가 들어 있어 다이어트에 어울린다.
‘얼큰 새우 탕면’은 천연 조미료를 이용하여 쉐프가 100% 손으로 직접 만든 육수에 통째로 튀긴 대하를 끓여 만들었다. 새우는 키토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으며 타우린도 많아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야채 두부 탕면’은 멥쌀가루로 노릇하게 튀긴 부드러운 두부와 기름에 튀기지 않은 신선한 야채가 들어 있어 깔끔한 육수를 맛 볼 수 있는 저칼로리 메뉴다. 두부에는 치매를 예방하고 심장에 좋은 레세틴과 칼슘, 이소블라본이 풍부하여 온 가족 메뉴로 적당하다.
‘얼큰 새우 탕면’과 ‘야채 두부 탕면’은 케일, 양배추, 명이나물 쌈밥과 같이 반상기에 함께 제공된다.
마켓오 마케팅 관계자는 “겨울의 막바지 추위를 따뜻하게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도록 건강한 식재료가 가득한 다양한 신메뉴를 개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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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