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기자] 코리아나화장품은 발렌타인 데이 선물로 남성전용 스킨케어 브랜드 쎄니떼 옴므 선물 세트를 추천한다고 8일 밝혔다.
남자친구의 피부가 건조하고 푸석해 보인다면 비오템 옴므 ‘아쿠아 파워 베스트’ 세트를 선물해볼만 하다. 고농축 미네랄 성분과 비타민이 함유돼 즉각적인 보습효과를 준다.
또한 보다 차도남(차가운 도시 남자)로 거듭나고 싶어 하는 남자친구에게는 비오템 옴므 ‘화이트필’ 세트가 제격이다. 남성 전용 화이트닝 제품으로 만성적인 피부 색소 침착과 잡티를 없애 환한 피부로 가꿔주는 제품이다.
회사 일에 지쳐있는 남자친구라면 지친 피부를 깨워 즉각 적인 에너지를 공급하는 ‘하이리차지 에너지’ 제품도 선호된다. 이 밖에 ‘안티에이징’ 화장품으로 미세 주름과 피부 탄력을 되돌려주는 에센스와 아이크림도 발렌타인 데이 선물로 적합하다는 것이 코리아나화장품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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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