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미래에셋증권은 8일 JCE에 대해 "신규 게임 '프리스타풋볼'의 상용화 성공으로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된다"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만6000원을 제시했다.
=리포트 주요 내용(정우철 연구원)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6,000원 제시
JCE에 대한 목표주가 26,000원과 투자의견 BUY를 제시함. 이는 동사의 신규게임 ‘프리스타일 풋볼’의 상용화 성공으로 향후 폭발적인 성장이 전망되기 때문. ‘프리스타일 풋볼’는 상용화 이후에도 PC방 순위 10위 정도를 유지하고 있음. 또한 ‘프리스타일 풋볼’의 해외 수출이 향후 본격화될 것으로 보이며, 기대작인 ‘프리스타일 농구2’의 서비스도 올 여름부터 서비스될 예정임. 동사의 목표주가는 2011년 인터넷 게임 업종 평균 PER 15.4배를 적용하여 산출함.
■ ‘프리스타일 풋볼’ 상용화 서비스 성공
동사의 ‘프리스타일 풋볼’의 상용화는 2010년 12월 8일에 시작함. ‘프리스타일 풋볼’은 상용화 이후에도 동시접속자수가 3만명을 상회하고 있음. 이는 기존 주력이었던 ‘프리스타일 농구’의 1만명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임. 또한 동사는 ‘프리스타일 풋볼’의 중국 등 해외 수출 계약이 해외업체와 최근 구체화되고 있으며, 2012년에는 수익성이 높은 해외 로열티 매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됨. 또한 동사는 신규게임 ‘프리스타일 농구2’를 3월 31일 클로즈베타 서비스 할 예정이며, 올 여름에 정식 서비스할 계획임. ‘프리스타일 농구2’는 이미 성공한 ‘프리스타일 농구’의 차기작이라는 점에서 성공 가능성이 높음. 동사는 ‘프리스타일 풋볼’을 대형 게임사와의 채널링을 통해 추가로 이용자를 확보할 예정임.
■ 2011년 매출액 전년대비 102.7% 증가 전망
동사의 2011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102.7%, 680.7% 증가한 478억원, 210억원으로 전망됨. 이는 신규게임 ‘프리스타일 풋볼’의 매출액이 본격적으로 발생하고 있기 때문임. 또한 ‘프리스타일 풋볼’의 해외 수출에 따른 계약금 등 로열티가 향후 반영될 것으로 기대되며, 2011년 중반부터는 ‘프리스타일 농구2’의 매출도 기대됨. 2012년부터는 ‘프리스타일 풋볼’ 및 ‘프리스타일 농구2’의 해외 로열티가 본격화 되면서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각각 45.2%, 63.6% 증가한 694억원, 344억원에 달할 것으로 기대됨. 동사의 영업이익 증가율이 높을 것으로 보는 것은 업종 특성상 일정 수준 이상의 매출에 대한 비용이 거의 발생하지 않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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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