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안보람기자] 91일물 CD금리가 이틀만에 다시 상승했다. 유통물이 민평보다 높게 거래된 영향이다.
7일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오전장 91일물 CD금리를 전거래일보다 2bp 오른 3.07%에 고시했다.
SC제일은행이 발행한 경과물 CD가 민평보다 8bp 높은 수준에 거래됐기 때문이다.
증권사 한 채권브로커는 "SC제일은행이 발행한 잔존만기 91일짜리 CD가 민평보다 8bp 높은 3.13%에 거래됐다"고 전했다.
다른 증권사의 한 CD고시 담당자는 "기발행 CD가 높은 수준에서 거래됐기 때문"이라며 "CD금리의 상승은 여전히 정상화되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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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