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의 외환보유액이 지난 달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재무성은 1월말 기준 외환보유액이 1조 929억 8000만 달러로 전월대비 32억500만 달러가 줄었다고 7일 밝혔다.
한편 지난해 10월 일본의 외환보유액은 1조 1181억 2100만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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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