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기자] 갤러리아명품관은 오는 7일부터 14일까지 ‘발렌타인 위크’로 ‘Must Be Love, 마음을 여세요, 사랑을 전하세요’라는 발렌타인 행사를 전관 공통행사로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행사기간 동안 갤러리아 명품관은 발렌타인 기념 티셔츠, 쿠션, 머그컵, 마우스 패드와 같은PB상품을 준비할 계획이다. 또 행사 분위기에 맞는 백화점 외관 LED 영상미를 연출 하는 등 외부 용역 없이 자체 디자인한 상품과 외관 디자인을 통해 ‘갤러리아만의 독창적인 디자인 감각’을 선보일 예정이다. .
지난 2006년부터 매년 다른 컨셉의 발렌타인 티셔츠를 자체 디자인해 선보인 갤러리아 명품관은 올해도 발렌타인 행사명이기도 한 ‘Must Be Love’라는 컨셉으로 장당 2만 5000원, 7일부터 300장 한정 수량 판매한다.
갤러리아 명품관은 지난 2006년 월드컵의 열기와 함께 ‘붉은 악마’를 컨셉으로 한 Red Heart 티셔츠를 선보인 이래, 2009년 Love Letter, 2010년 Thousands of Love를 컨셉으로 매년 독자적인 발렌타인 티셔츠를 디자인해 판매해왔다.
올해의 발렌타인 티셔츠 컨셉에 대해 갤러리아 디자인담당팀 조성원 팀장은 “마음 속에 꼭 전해주고 싶은 사랑과 담아두고 싶은 사랑을 ‘새 (bird)’로 표현하여, 새의 사랑스런 속삭임처럼 사랑을 고백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말했다.
특히, 올해 발렌타인 행사시즌에는 ‘Must Be Love’ 티셔츠를 모티브로 쿠션 2종, 마우스패드 2종, 발렌타인 머그컵 등 역시 갤러리아에서 자체 디자인한 발렌타인 기념 연계 상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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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