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K-V 파머슈티컬사(K-V Pharmaceutical Co.)는 미국 식품의약국(FDA)로 부터 여성의 조기분만 위험성을 낮춰주는 신약의 시판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K-V의 주식은 장중 두배이상 급등하며 사상최고가를 기록했다.
K-V는 지난 2008년 1월 홀직(Holgic)의 계열 단위사로부터 당시 제스티바로 알려진 마케나(Makena)에 관한 모든 권리를 사들인 바 있다.
마케나는 쌍둥이가 아닌 외둥이 임신여성의 조기분만을 낮추는 효과를 갖고 있다.
뉴욕현지시간 오전 10시23분 현재 K-V의 주식은 154% 이상 상승한 3.86달러를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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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