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신용카드업체인 비자는 2일(현지시간) 소비자지출과 대금결제처리 건수 증가에 힘입어 전문가들의 예상을 뛰어넘는 기업회계연도 1분기 수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12월31일로 마감된 기업회계연도 1분기 Class A 주당순익은 1.23달러(총 8억8400만 달러)로 1년전의 1.02달러(7억6300만 달러)에 비해 증가했으며 매출은 22억4000만달러로 개선됐다.
전문가들은 비자가 기업회계연도 1분기에 1.21달러의 주당순익과 22억30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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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