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미국의 민간 고용이 예상을 훨씬 웃돌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미국 오토데이터프로세싱(ADP)사는 1월 미국 민간부문에서 18만 7000개의 일자리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14만 5000개 증가를 예상했던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는 결과다.
직전월에는 24만 7000개(수정치)의 일자리가 증가한 바 있다.
한편 이 지표는 금요일 발표될 미국 고용지표에 선행하는 것으로, 1월 비농업부문 일자리수는 14만 5000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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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