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통신반도체 제조업체인 브로드컴은 1일(현지시간) 전문가 예상을 웃도는 4분기 실적을 발표했으나 1분기 매출은 4분기에 비해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브로드컴의 4분기 매출은 1년전의 13억4000만달러에서 45% 늘어난 19억5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전문가들의 예상치는 19억달러였다.
같은 기간 순익은 주당 47센트(총 2억6600만달러)로 1년전의 주당 11센트(총 5900만달러)에 비해 크게 늘어났다.
그러나 브로드컴은 1분기 매출 예상범위를 17억5000만달러-18억5000만달러로 제시했다.
브로드컴은 2.9% 오른 46.39달러로 정규장을 마쳤으나 저조한 1분이 매출 전망으로 시간외 거래에서 5% 가까이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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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