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시장조사업체 마르키트/CIPS에 따르면 1월 영국 구매관리자협회(PMI) 제조업지수는 62로 직전월 58.7(수정치)에서 큰 폭으로 상승했다.
이는 57.9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 전문가 전망치 또한 크게 상회하는 수준.
이는 내핍정책을 앞두고 민간부문이 영국 경제회복을 지탱할 수 있을 것이라는 신호로 영국 정부에는 반가운 소식이다.
고용지수와 신규주문 지수도 각각 사상최고치를 기록했다.
이 지수가 50 이상을 기록하면 직전월에 비해 제조업활동이 가속화된 것을 의미한다.
다만 투입비용 지수도 84.9로 사상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물가압력이 상승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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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