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현대모비스가 급락이후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나흘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모비스는 오전 9시 19분 현재 전일대비 4500원(1.74%) 오른 26만30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26일 이후 나흘만에 반등으로 지난 28일과 31일 각각 6% 이상 급락하며 단기 급락에 따른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동양종금증권 안상준 연구원은 "모듈사업부문 영업이익이 AS부품 영업이익을 추월했다"며 "올 1분기에도 양호한 실적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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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