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LIG투자증권은 31일 은행들의 올해 순이자마진(NIM)은 작년보다 10bp 이내에서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금리인상에도 불구, 정책적이슈 및 우량차주 대출경쟁에 의한 가산금리 축소 가능성을 반영한 것이다.
2010년 12월중 예금은행 잔액기준 예대금리차는 2.85%p로 전월대비 4bp 확대, 신규취급액 기준 예대금리차는 2.08%p로 전월대비 17bp 축소됐다.
잔액 예대금리차 확대 이유는 수신금리가 전월대비 4bp 하락했고, 대출금리는 전월과 동일 수준을 유지해서라고 분석했다.
신규 예대금리차 축소는 저축성수신금리 전월대비 23bp 상승, 대출금리 전월대비 6bp 상승에 따른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LIG투자증권은 은행주의 비중확대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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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