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아마존 닷 컴은 27일(현지시간) 전문가 예상을 하회하는 분기 매출을 발표했다.
아마존 닷 컴의 4분기 주당순익은 91센트(총 4억1600만 달러)로 1년전의 85센트(3억8400만달러)에 비해 크게 떨어졌다.
같은 기간 매출은 129억5000만달러로 애널릭스트들이 평균 전망치인 130억1000만달러에 못미쳤다.
아마존은 올해 1분기 매출이 91억-99억 달러에 영업순익은 2억6000만달러에서 3억8500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월가는 이 기간 93억1000만달러의 매출을 예상한 바 있다.
정규장을 5% 이상 상승한 184.45달러로 마감한 아마존은 실적 발표후 시간외 거래에서 10%에 가까운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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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