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천더밍 중국 상무부장관은 세계 경제가 회복단계에 있으나 유럽과 같은 지역에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말했다고 27일(현지시간) 다우존스가 전했다.
스위스의 다보스에서 열린 연례 월드 이코노믹 포럼에 참석한 천더밍 장관은 신흥경제국들 역시 숫한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중국은 올해 최소한 8%의 경제성장을 유지할 수 있으며, 정부는 중국 기업들의 해외투자를 장려하는데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덧붙였다.
천더밍 장관은 중국은 이와함께 올해 수입량을 늘리고 국내소비를 진작하는데에도 주안점을 둘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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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