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서울반도체는 27일 공시를 통해 517억5000만원 규모의 공장을 신축한다고 밝혔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1%이고 투자기간은 오는 4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LED의 시장수요 증가와 매출 증대에 따라 생산시설을 확보하기 위한 투자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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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