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콘텐츠 농장으로 불리는 디맨드미디어가 상장 첫 거래일 폭등하며 장을 마쳤다.
26일(현지시간) 뉴욕시장에서 디맨드미디어는 약 33% 폭등세를 보이며 거래를 끝냈다. 이날 디맨드미디어는 주가는 25달러를 일중 고점으로 22.65달러로 장을 마쳤다.
디맨드미디어는 IPO(기업공개)를 통해 890만주를 발행한 가운데 주당 17달러에 450만주를 매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주주들은 440만주 가량 매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디맨드미디어는 공모가를 14달러에서 16달러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앞서 디맨드미디어는 IPO를 통해 6700만달러 규모의 자금을 조달해 콘텐츠 투자 및 해외 확장 등에 이 자금을 활용하겠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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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