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는 6주 전에도 감원을 발표한 바 있다.
야후는 이날 이같은 감원추진 내용을 밝혔으나 구체적으로 얼마나 많은 인력을 감축할 것인지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지난 해 3분기말 기준으로 야후의 글로벌 인력은 1만4100명 수준이다.
지난 12월 야후는 글로벌 인력의 약 4% 정도를 감원하고, 이로인해 약 600명이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야후의 감원 발표는 이날 뉴욕장이 끝난 뒤 발표한 4분기 분기실적 발표를 앞두고 나온 것이며, 시장분서각들은 야후의 4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비 5.6% 줄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야후측은 이메일 답변을 통해, 이번 감원조치가 순매출 증가와 마진 확대를 위한 전략적 선택이며 필요한 인력은 계속 고용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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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