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 기자] 코스닥시장본부는 25일 세실에 대해 상장폐지 실질검사 심의 결과, 범위제한 및 계속기업 존속 불확실성 등으로 감사의견이 거절됨에 따라 오는 2월 10일 상장 폐지된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세실은 오는 26일까지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되며,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정리매매기간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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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