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솔로몬투자증권은 25일 동아제약에 대해 올해는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국면을 맞이할 것으로 전망했다.
솔로몬투자증권 이달미 애널리스트는 "2011년 실적은 매출액이 전년대비 8.6% 증가한 9200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5.4% 증가한 1138억원을 시현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주목해야 할 주요 이슈로는 △ 2011년 하반기 본격적인 신약 출시 △ 신규 제네릭 제품 출시 △ GSK제품 도입으로 인한 점진적인 매출성장세 등을 꼽았다.
현재 임상 3상이 완료된 R&D 파이프라인인 DA-9701(위장 보호제)가 올 2분기와 3분기 중으로 약가협상에 들어간 이후 오는 12월 중으로 시판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출시 이후 연간 매출규모로는 1500억~2000억원까지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2010년에는 GSK와의 전략적 제휴로 인한 준비작업으로 본격적인 매출 성장세를 이루지 못했던 반면, 2011년에는 본격적인 매출창출로 자리잡을 것으로 봤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5만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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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