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대상FNF 종가집(대표 이문희)이 전통주 전문업체 국순당과 손을 잡고, “한식체험여행”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종가집과 국순당의 ‘한식체험여행’은 대한민국 전통의 맛을 세계에 알리며 ‘한식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는 대표 기업간 제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한식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마련된 것.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종가집 김치공장’과 ‘국순당 전통주공장’을 한번에 견학할 수 있으며, 신선하고 맛있는 종가집 김치와 깊은 맛이 담긴 국순당의 전통술 제조 과정을 보다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강원도 횡성 종가집 김치공장 견학 및 김치 담그기 체험 후 종가집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김치로 차려진 점심식사가 제공되며, 이후 국순당 전통주공장으로 이동, ‘술 향기 가득한 길’라는 뜻의 주항로 견학과 주류시음으로 마무리 된다.
신청방법은 대상FNF 홈페이지의 공장견학 신청 메뉴의 개인견학을 선택하면 되며, 월 1회, 매월 넷째 주 목요일에 진행된다.
대상FNF 마케팅팀 박대기 팀장은 “종가집과 국순당이 함께하는 이번 ‘한식문화체험여행’을 통해 국내는 물론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한식의 우수성이 보다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우리내 한식문화를 알릴 수 있는 기업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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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