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미국 노동부는 지난 주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계절조정수치로 40만4000건을 기록, 직전 주에 비해 3만7000건이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발표된 직전 주 44만5000건에서 42만건으로 감소할 것으로 내다 본 전문가 예상치 또한 크게 밑도는 수준이다.
계속해서 실업수당을 청구한 사람의 수는 386만1000명으로, 전문가 예상치 392만5000명을 밑돌았다.
계절적 변동요인을 제거한 통계치인 주간 신규실업자수의 4주 이동평균은 41만1750건으로 직전주 41만5750건(수정치)에 비해 4000건 감소했다.
한편 당초 44만5000건으로 기록된 직전주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44만1000건으로 조정됐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