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유럽 지역에 당장 물가 상승 압력이 나타날 가능성은 없지만 상황은 예의주시해야 할 것이라고 에르키 리카넨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이사가 20일(현지시간) 밝혔다.
팔레스타인 람알라를 방문 중인 리카넨 정책이사는 로이터 기자로부터 유럽의 인플레이션 우려에 대한 질문을 받자 이같이 답한 뒤, "다만 이용가능한 자원이 여전히 많다"고 덧붙였다.
그는 "역사적 기준에서 설비가동률이 낮은 수준이며 당장 물가 압력이 나타날 위험도 없기 때문에 유로존 기준금리는 적절하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