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 증시가 개장 초 미국 기업 실적 부진에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오전 9시 11분 현재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65.55엔, 0.62% 하락한 1만491.55엔으로 거래되고 있다.
전날 미국 증시가 골드만삭스와 웰스파고 등 기대 이하의 실적 발표에 큰 폭으로 하락하자 투자자 심리가 위축된 모습이다.
개별주로는 소니가 0.24% 하락하고, 캐논이 1.07% 떨어지고 있다. 반면 토요타는 0.14% 오르고 있고 혼다는 0.15% 상승세다.
한편 달러/엔 환율은 전날대비 0.23% 상승한 82.14/18엔을 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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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