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0년의 코스피시장은 1682.77포인트에서 시작하여 2051포인트로 마감하면서 무려 22% 가까운 지수 상승을 기록했다. 유럽의 재정위기, 중국의 긴축, 북한발 악재 등을 이겨내고 외국인의 22조 원의 순매수를 통해 대형주 위주의 장세를 만들었다. 상승한 각종 지표는 장밋빛 전망을 불러왔으나 개인 투자자들이 느끼는 시장은 절대 밝지만은 않다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외국인이 장세를 주도하는 시장에서 대형주 위주의 급등은 개인 투자자들이 체감하는 현실과는 먼 얘기처럼 들린다. 코스닥은 오히려 하락하여 코스닥 상장기업 중 74개사를 상장폐지 하였으며, 그 중 실질심사를 거쳐 퇴출당한 기업은 모두 28개사에 이른다. 이처럼 2010년은 개인 투자자에게 철저히 소외된 시장으로서 새해를 맞이하는 개인 투자자에게 여느 때보다 철저한 준비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주)평택촌놈 투자전략연구소는 2011년을 대비한 강연회를 1월 30일 대치동 동부금융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날 설명회는 새해 시황과 유망 종목은 물론 그간 공개한 적이 없는 평택촌놈 정오영 대표의 투자기법의 공개가 예정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종목 차별화 장세가 예상되는 시장에서 유망 종목에 대한 정보는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중요한 키워드라 할 수 있다.
또한 이날 강연회에서는 평택촌놈 정오영 대표가 현물 운용에서 사용하는 기준에 대한 공개가 예정되어 있다. 정오영 대표는 이번에 공개할 현물 운용 기준이 단순히 전문가의 감에만 의존하는 종목 선정에서 벗어나 좀 더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데이터 산출에 목적을 둔 것이라 밝혔다. (주)평택촌놈이 제시한 현물 운용 기준은 현재 한 자산 운용사에서 관리하는 펀드에서도 활용 중일 정도로 그 정확성을 인정받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도 눈높이를 낮춘 매매와 위험관리가 절실히 요구되는 가운데 개인 투자자들의 필수 지침서가 될 이번 강연회는 1월 30일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강연회가 개최될 장소는 지하철 선릉역 1번 출구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다. 자세한 내용은 (주)평택촌놈 투자전략연구소 홈페이지(www.502.co.kr) 또는 고객센터 031-651-5023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