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기자] 폴리플러스가 지난해 처음으로 시작한 화장품사업이 매출이 크게 확대됐다.
폴리플러스는 17일 "지난해 하반기 동안 화장품 사업에서 45억7000만원 매출과 32억4000만원의 매출이익을 달성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바이오 자회사인 포휴먼텍을 통해 개발된 주름개선물질을 채택한 화장품의 잇따른 출시로 폴리플러스의 화장품 사업이 확장됐다.
폴리플러스 관계자는 “지난해 첫 삽을 뜬 화장품 사업이 주름개선 기능을 갖춘 제품들의 잇따라 출시되면서 시장에서 반응이 뜨거웠다”며 “회사의 실적개선에서 화장품 사업은 큰 캐시카우로 급부상해 올해에도 매출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