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샘표식품은 신묘년 설 명절을 앞두고 건강과 실속을 고려한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샘표는 이번 설이 구제역 파동과 농수산물 가격 상승으로 인해 여느 해보다 가공식품의 인기가 높을 것으로 전망하고, 지난해 설 명절보다 품목별로 평균 20% 이상 선물세트 수량을 늘려 준비했다.
우선 백년동안 선물세트는 건강을 중시하는 웰빙 트렌드와 물가 상승으로 인한 가계부담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1만~4만원대까지 건강하고 합리적인 가격대의 선물을 필요로 하는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선물세트 수량도 지난해 대비 50% 이상 늘리며 본격적으로 바람몰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또 명절요리에 자주 사용하는 건강한 식재료들과 간편하게 준비가 가능한 맛있는 통조림까지 이 모든 것이 담겨져 있는 종합선물세트격인 ‘아내의 손맛 선물세트’도 마련했다.
100% 국산 재료를 사용하여 제대로 달여 만든 ‘향신간장’과 MSG와 합성보존료와 합성색소가 들어있지 않은 ‘국시장국’, 우리 국산콩으로 담근 깨끗한 ‘국산콩간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 아내의 손맛 선물세트는 여느 때보다 식품안전에 관심이 많은 요즘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아내의 손맛 정성 1호부터 7호까지 다양한 제품들로 소비자들의 취향과 쓰임을 고려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가격 역시 2만~4만원대까지 부담 없이 명절요리에 꼭 필요한 제품들을 고를 수 있다.
이 밖에 요리에도 서양식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폰타나 프리미엄 오일 선물세트’를 리뉴얼해 선보이며, 1만원 미만의 알뜰선물세트도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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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