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14일 뉴욕증시는 초반 약보합 수준을 보이고 있다.
중국이 올해 첫 지준율 인상에 나선 여파와 미국 소매판매의 부진이 시장에 부담이 되고 있다.
우리시각 오후 11시40분 현재 다우지수는 0.16%, S&P500지수는 0.05%, 나스닥지수는 0.16% 각각 하락했다.
중국 런민은행은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20일부터 지준율을 50bp 높인다고 밝혔다.
개장 전 나온 미국 12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6% 늘며 예상치를 밑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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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