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ABC마트는 새해 첫 매장을 울산 롯데점에 오픈하고 오는 16일까지 다양한 할인 및 증정행사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울산 롯데점은 지난 2007년 2월 중구에 오픈한 울산점에 이은 울산 두 번째 ABC마트 매장으로, 남구 롯데백화점 시네마관 2층에 위치하고 있어 쇼핑뿐 아니라 영화를 즐기려는 2030 젊은 층 및 가족 고객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ABC마트 울산점은 아동화, 숙녀화, 신사화, 트래킹화 등을 비롯해, 의류 및 액세서리 등 다양한 제품라인을 구비해 온 가족이 함께 찾을 수 있는 쇼핑공간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오픈을 기념해 3일간 반스, 아디다스, 리복 등 제품 500족을 단돈 9000~1만원의 가격에 한정 판매하고, 유명 브랜드 제품 일부 품목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세일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와 함께 진행되는 사은품 혜택 또한 푸짐하다.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영화, 책, 음반 등을 구입할 수 있는 5000원 문화상품권을, 여성화 구매 고객에게 휴대용 핸드백 걸이를 증정하며, 전 구매 고객들에게는 매장 재방문시 할인 받을 수 있는 스탬프 쿠폰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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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