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13일 뉴욕증시는 주간 실업지표의 악화에 초반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개장 전 나온 주간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전주 대비 3만5000건 늘며 6개월래 최대 증가 폭을 기록하자 투심이 약화되었다.
우리시각 오후 11시 37분 현재 다우지수는 0.08%, S&P500지수는 0.07%, 나스닥지수는 0.18% 각각 하락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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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