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기자] 포스코는 13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CEO포럼에서 지난해 4/4분기 영업이익이 653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4분기 20%가 넘던 영업이익율은 7.1%로 크게 낮아졌다.
이영훈 포스코 재무실장은 이와 관련 "주요 수출국 철강시황 회복속도가 더뎠고, 환율하락 및 고가의 원료투입이 본격화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올해 1/4분기에는 철강시황 회복 등으로 영업이익율이 다시 높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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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