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GS샵(대표 허태수)이 14일 오전 10시10분부터 1시간 동안 유아영어 전집시장의 빅히트 상품인 ‘뉴 플레이타임 인 잉글리시(New Playtime in English)’의 런칭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뉴 플레이타임 인 잉글리시’는 ㈜말문이터지는영어의 자회사인 '글뿌리 출판사’에서 만든 유아 영어전집으로 출시 2년 여만에 전집 판매 전문 서점에서 280만부가 판매된 베스트셀러다. 이미 정보력이 빠른 엄마들 사이에서 “우리아이 대박 전집”으로 통하며 블로그, 육아카페와 커뮤니티를 들썩이게 하고 있는 히트상품이다.
아침에 눈 떠서 잠들 때까지 아이의 일상을 생활동화로 꾸몄기 때문에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따라 하며 모국어를 익히듯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배변습관, 양치질, 까꿍놀이, 잠자기 전 쉬하기, 정리정돈하기, 자신감 갖기 등 일상과 습관, 인성을 포괄하는 주제들로 꾸며져 낯선 영어에도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공감할 수 있다.
또한 그림책은 물론 애니메이션 DVD, 뮤지컬 CD, 워크북, 활용 스티커 브로마이드 등으로 다양한 영어 노출 환경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 스스로 보고, 듣고, 쓰는 학습이 가능하다. 영어에 자신 없는 부모들도 부담 없이 홈스쿨링을 할 수 있도록 주안점을 둬 더욱 극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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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