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의 경기선행지수가 5개월 만에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일본 내각부는 11월 경기선행지수가 전월대비 3.3포인트 상승한 101.0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경기 동행지수는 1.4포인트 상승한 102.1을 기록해 3개월 만에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확산지수(DI)로는 11월 선행지수가 50.0으로 전월 18.2에 비해 32.8포인트 상승했으며 동행지수는 33.3으로 3.3포인트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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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