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키움증권은 11일 모두투어에 대해 "4분기 실적이 컨센선스에 부합하며 호조세를 지속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손윤경 키움증권 연구원은 "올해는 원/달러 환율 하락만으로도 출국 수요의 추가 성장이 충분히 가능하다"며 "저가항공사의 노선 증편과 외항사의 취항으로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이다"고 진단했다.
4분기 매출액은 290억으로 전년대비 75.8%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20억원으로 전년도 -8억원 대비 흑자전환할 것으로 추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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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