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기자] 네오엠텔(대표 김윤수)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의 IT 가전 전시회인 ‘CES 2011’ 에 자사의 3D 그래픽 소프트웨어인 ‘Smax™’를 출품했다고 10일 밝혔다.
회사측은 Smax™가 모바일 가전제품에서 3D그래픽 구현속도가 월등하고 독창적인 GUI 설계 및 개발이 가능해 GUI 플랫폼으로서 활용가능한 3D 그래픽 소프트웨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선 스마트폰, 캠코더, 태블릿PC, 카메라 등에 탑재, 시연돼 많은 글로벌 제조사들로부터 지대한 관심과 호응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네오엠텔의 김윤수 대표는‘SMAX가 탑재된 모바일 가전제품의 시연을 통해 기술의 우위성을 세계에 알리고자 CES 2011에 참가하게 됐고, 이를 계기로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영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Smax™은 현재 카메라, 캠코더 등에 탑재가 진행 중이며, 올해 상반기 중에 탑재 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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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