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한세실업 관련주들이 동반 오름세다.
10일 오전 10시 39분 현재 예스24는 전날보다 6% 상승세다. 한세실업과 한세예스24도 각각 2~3% 동반 오름를 기록하고 있다.
시장 안팎에서는 이 같은 오름세를 ‘손학규 테마주’로 해석하고 있다. 김동녕 한세실업 회장이 과거 선진평화연대 공동대표를 맡으면서 한세실업이 ‘손학규 수혜주’로 부각된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예스24는 한세실업 관계사이고 한세예스24는 두 회사의 지분을 보유한 회사다. 세 종목 모두 이틀째 상승세다.
민주당 손학규 대표는 이날 취임 100일 기념을 겸한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정국구상을 밝힌다.
손 대표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지난해 10월 전당대회 승리 후 당을 이끌어온 소회와 함께 대여 투쟁 방향을 비롯, 구제역 사태와 대북 및 안보 문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손 대표는 특히 당의 정책 노선을 밝히면서 정치, 사회적 최대 이슈인 복지 문제에 대해 지속가능하고 재정적으로 뒷받침되는 `보편적 복지' 사회로 가야 한다는 점을 강조할 것으로 전해졌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