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애경(대표 고광현)은 실속형 프리미엄 생필품을 중심으로 설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설 선물세트는 가격상승 요인이 많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 인상을 최대한 억제하고, 기존 세트에 비해 풍성하게 제품을 구성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와 함께 제품 케이스와 쇼핑백 등 기존 선물세트가 가지고 있던 디자인에서 탈피, 제품의 실용성과 친환경성을 강화해 소비자 만족도를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선물세트에서 눈에 띄는 것은 케라시스와 에스따르 프리미엄 선물세트이다. 생필품에서 빠질 수 없는 샴푸라인을 강화해 선물세트 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바디용품으로 샤워메이트 세트, 프리미엄치약 세트 등을 내놔 저가의 선물로 인식됐던 생활용품 선물세트 이미지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
이와 함께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명화 컨셉트의 선물세트를 포함해서 2만원대부터 10만원대의 고품격 선물세트까지 다양하게 마련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