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 증시가 장 초반 1% 이상 급등, 8개월 최고치를 기록했다.
6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오전 9시 34분 현재 전날 종가보다 126.31엔, 1.22% 상승한 1만 507.08엔으로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전날보다 0.93% 오른 1만477.52엔으로 출발한 뒤 이를 발판 삼아 1만515.82엔까지 상승하는 등 지난해 5월 14일 이후 처음으로 1만 500선을 돌파했다.
전날 미국의 고용 및 서비스업지표가 예상치을 상회하며 경제회복에 대한 낙관론이 확산되며 투자자 심리가 개선되고 있다.
달러/엔이 83엔 선까지 상승한 것도 호재가 되고 있다, 소니와 캐논이 각각 1.31%, 1.3% 상승하고 있다. 토요타는 1.52% 뛰고 있다.
싱가포르거래소의 닛케이주가지수선물은 전날보다 135엔 오른 1만505엔으로 출발했고 달러/엔 환율은 83.26/31엔의 보합선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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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