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발표된 12월 ISM 제조업지수는 57.0으로 11월의 56.6에서 상승했다. 이는 12월 지수를 56.9~57.0으로 전망한 로이터 전문가 예상치와 부합되는 결과다.
ISM 제조업 신규주문지수는 11월 56.6에서 12월 60.9로 상승했다. 또 가격지불지수는 11월 69.5에서 12월 72.5로 올랐다.
ISM 12월 제조업지수와 가격지불지수는 작년 5월 이후 최고 수준이다.
그러나 ISM 제조업 고용지수는 11월 57.5에서 12월 55.7로 하락, 작년 3월 이후 최저를 기록했다.
지수가 50을 넘으면 경기가 확장되고 있음을 가리킨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Reuters/Newspim] 장도선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