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홍콩 증시가 2010년 5% 이상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마지막 거래에서도 소폭 오름세로 장을 마쳤다.
31일 항셍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0.16% 상승한 2만3035.45포인트로 거래를 끝냈다. 중국 본토 주요기업으로 구성된 H지수는 전날보다 0.84% 상승한 1만2692.43으로 마감했다.
홍콩 증시는 올 한해 연간 5.32% 상승했으나 10년 평균 상승률인 7.6% 수준은 밑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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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