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통신원] 뉴욕증시는 납회일을 하루 앞둔 30일(현지시간) 최근 랠리에 대한 부담감을 반영하며 하락세로 마감했다.
지극히 한산한 거래가 이어진 가운데 투자자들은 이날 잇따라 나온 양호한 미국의 경제지표들에도 불구하고 추가 위험부담을 꺼리며 신규 매수를 극도로 자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따라 다우지수는 0.13% 떨어진 1만1570.77 포인트(잠정치), S&P500,지수는 0.15% 밀린 1257.88 포인트, 나스닥지수는 0.15% 후퇴한 2662.98 포인트로 장을 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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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