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러시아는 남북이 힘 겨루기를 자제하고 대화를 시작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30일 알레세이 보로다브킨 러시아 외무차관은 기자들을 만나 한반도 문제 해결을 위해 긴급 6자회담을 개최하자는 중국의 요청을 지지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남북 당국이 군사 행동을 중단하고, 힘 겨루기 대신 대화에 나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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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