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는 LG생활건강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A1으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한국신용평가에 따르면 LG생활건강은 ▲ 업계 상위의 시장지위와 경기민감도가 낮은 내수 위주의 사업구성 ▲ 프리미엄제품 비중 확대로 영업성과 개선 ▲ 신규사업 인수를 통한 사업포트폴리오 강화 ▲ 안정적인 성장기조 및 영업부문에서의 현금흐름 등의 평가에서 A1 신용등급을 결정했다.
LG생활건강은 2005년 경영진 교체 이후 프리미엄제품 비중 확대 전략을 통해 외형 및 수익성 제고에 성공했다. 2008년 하반기 이후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선도적 시장지위와 높은 브랜드인지도 등에 힘입어 영업성과가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다.
또한 2007년 코카콜라음료, 2010년 더페이스샵 및 해태음료 인수를 통해 잇따른 사업포트폴리오 강화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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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