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기자] 삼성전기의 신용등급전망이 상향, 조정됐다.
한신정평가는 30일 삼성전기의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Stable)'에서 '긍정적(Positive)'으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와관련, 한신정평가는 "삼성전기의 주력제품인 MLCC(적층세라믹콘덴서)의 시장 지위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며 "다른 사업부문 역시 거래처 다변화로 수익성등이 강화되고 있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고 설명했다.
삼성전기의 MLCC사업 글로벌시장 2위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시장점유율 20%를 확보하며 1위기업인 일본 무라타와 격차를 크게 좁히면서 향후 글로벌 1위로 도약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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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