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NHN이 나흘째 상승세를 이어가며 신고가를 갈아 치웠다.
3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NHN은 오전 9시 18분 현재 전일대비 5500원(2.52%) 오른 22만35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24일 이후 나흘째 상승세로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CS창구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주가상승을 이끌고 있고 삼성과 키움증권 창구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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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