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중국이 헝가리의 국채입찰을 비롯한 여러 자금조달 계획에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헝가리 국가개발부 장관이 29일(현지시간) 밝혔다.
타마스 펠레지 장관은 현지 뉴스사이트인 index.hu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10월 말 상하이에서 열린 양국 총리 간 회동에서 금융부문 협력 가능성에 대해 검토하자는 데 합의가 이루어졌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 그는 헝가리가 시장을 통한 자금조달 방안을 원한다는 기존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한편 이 같은 보도에 대해 런민은행은 관련 논평을 거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