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스페인 정부는 항공당국 아에나(AENA)가 운영 중인 13개 공항사업부에 대한 민영화 절차를 시작했다고 관련 소식통들이 29일(현지시간) 전했다.
공공사업부 관계자인 이 소식통들은 항공 관제소의 민영화 작업이 세 단계에 걸쳐 진행될 것이며, 완료까지는 약 7개월 정도가 소요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또한 AENA 측이 전일 공항 관제탑 노조인 USCA를 만나 민영화 계획 관련 정보를 전달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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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