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러시아의 올해 재정적자가 국내총생산(GDP)의 4.1~4.2% 수준일 것이라고 알렉세이 쿠드린 재무장관이 29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달 초 재무부는 올해 GDP 대비 재정적자 비율 전망치를 기존 4.6%에서 4.3%로 하향 조정한 바 있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러시아의 올해 재정적자가 국내총생산(GDP)의 4.1~4.2% 수준일 것이라고 알렉세이 쿠드린 재무장관이 29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달 초 재무부는 올해 GDP 대비 재정적자 비율 전망치를 기존 4.6%에서 4.3%로 하향 조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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